분당포장이삿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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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매사는 간주인(看主人)이라 , 모든 일은 주인이 처리할 일이지 손이 간섭할 일이 아니라는 말. 아무리 가까운 친구일지라도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지 말라. 그대가 아직 친구에게 충실하지 못하였는데, 그것을 친구에게 요구하는가. -베토벤 사위 사랑은 장모 , 사위를 사랑하는 마음은 장인보다 장모가 더하다는 말. 은혜를 베풀어도 그 하는 방법이 도리에 어긋나게 되면 결코 인(仁)이 될 수가 없다. 가령 남에게 금품을 베푸는 것은 인이지만 잘못하게 되면 오히려 그 사람을 그르치게 하는 수가 있다는 말. -순자 경험 많은 안내인을 고용하거나 좋은 안내서나 정확한 지도를 구입하지 않았다면, 그 어떤 곳으로도 멀리 탐험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 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끝이 없는 사랑이라는 여행을 하는 중간에 길을 잃고 싶지 않다면 믿을 만한 안내서가 필요하다. -스티브 나카모토 오늘의 영단어 - airline crash : 항공기 사고오늘의 영단어 - plenary : 충분한, 완전한, 정식의오늘의 영단어 - remarkable : 괄목할 만한, 두드러진오늘의 영단어 - blaze : (확타오르는) 불길, 화재, 번쩍거림, 확타오름: 타오르다